제작 예시(가상) · 실제 고객 사례가 아니라 PropCon이 작업 방식을 보여드리려고 만든 가상 현장입니다.
가상 분양 현장 · 가람시 강변지구
그린하임 리버뷰 분양 홍보 페이지
가상의 분양 현장을 가정해 만든 예시입니다. 단지 개요, 입지, 평면, 관심고객 등록, 광고 고지까지 갖춘 홍보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휴대폰 화면을 기준으로 짰습니다.
- 분양 홍보 페이지
- 모바일 화면 설계
- 평면 타입 도면 정리
- 관심고객 등록 폼
- 광고 고지 영역

과제
가람시 강변지구에서 1,024세대 단지를 분양한다고 가정했습니다. 견본주택을 열기 전, 광고를 보고 들어온 사람이 단지 규모와 위치, 평형을 바로 확인하고 관심고객으로 등록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분양 광고는 SNS와 검색 광고에서 휴대폰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휴대폰 화면을 먼저 설계하고 PC 화면은 그다음에 맞췄습니다.
접근
- 첫 화면은 네 가지만. 단지명, 지역, 세대수, 관심고객 등록 버튼. 나머지는 스크롤을 내리면 나옵니다.
- 단지 개요는 표 하나로. 위치, 규모, 세대수, 전용면적, 입주 예정 시기를 한 표에 모았습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입주자 모집공고와 숫자가 한 글자도 다르지 않게 맞춥니다.
- 입지는 단지 인근 다섯 가지로 줄였습니다. 약도의 번호와 설명 번호를 맞췄습니다. “걸어서 몇 분”, “차로 몇 분” 같은 거리·시간은 입주자 모집공고 기준으로만 적기 때문에 이 예시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 평면은 같은 크기의 카드로. 타입마다 방·욕실 수와 베이 구성을 한 줄로 붙이고, 도면과 설명이 어긋나지 않게 맞췄습니다.
- 등록 버튼은 항상 손 닿는 곳에. 휴대폰에서는 화면 아래에 관심고객 등록 버튼이 따라다닙니다.
- 맨 아래에는 고지 영역. 시행·시공·분양 문의처와 “이미지는 실제와 다를 수 있다”는 안내를 넣었습니다.
결과물
예시 페이지 직접 보기 · 등록 폼은 예시라 실제로 접수되지 않습니다.
숏폼 장면
홍보 페이지로 사람을 데려오는 세로 영상(9:16)의 장면 세 컷입니다. 첫 컷에서 지역과 단지명을 알리고, 둘째 컷에서 단지 인근에 계획된 것을 약도 번호와 맞춰 보여 주고, 마지막 컷에서 관심고객 등록으로 넘깁니다. 입지는 페이지와 같은 기준으로 적어 거리·시간 표현을 넣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운영합니다
- 모집공고가 나오면 페이지의 숫자와 문구를 공고와 한 줄씩 대조합니다.
- 관심고객 등록이 들어오면 현장에서 쓰는 방식(메일, 문자, 상담 시트)으로 담당자에게 바로 넘어가게 연결합니다.
- 견본주택 개관, 청약 접수, 계약 일정에 맞춰 첫 화면 문구와 버튼을 바꿉니다.
- 광고 문구는 올리기 전에 현장 담당자 확인을 받습니다.